스피노자의 사과나무

스피노자의 사과나무 발언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고 하더라도 나는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 영문 검색으로 Spinoza와 apple 로는 비슷한 문장을 찾을 수 없음
  • 한국에서만 돌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마르틴 루터와 사과나무
  • 마르틴 루터의 발언이라는 결과는 검색가능

Wenn ich wusste, dass die Welt morgen untergeht, wurde ich dennoch heute einen Apfelbaum pflanzen.

Even if I knew the world would end tomorrow, I would continue to plant my apple trees.

Even if I knew that tomorrow the world would go to pieces, I would still plant my apple tree.

  • 그러나 이 역시 확실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음.
  • Of Apple Trees and Roses

    • Time, 1988-1-20
  • 이마저도 마르틴 루터가 잘못 전해져, 마틴 루터 킹을 출처라고 하는 설도 떠돌고 있음.

 

 

한국에서 스피노자 사과나무 발언의 기원을 찾아서

 

 

 

잘못된 인용사례
  • 청소년을 위한 서양철학사

    • 강성률 지음 | 평단문화사 | 2008-09-18
  • 지구 종말과 사과나무는 무슨 관계?

    • CNBNEWS, 2009-3-29
  • [인터뷰] 노회찬 진보신당 공동대표

    • 오마이뉴스, 2008-3-17

      민노당 8년은 노 대표에게 무엇이었나. 진보신당은 또 무엇이 되겠나.
      "민노당을 떠났지만 내 인생에서 민노당은 한 그루의 사과나무였다. 스피노자의 말처럼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심정으로 민노당을 만들었다. 새로운 진보정당을 창당하는 것은 내 인생에서 예정에 없던 일이다. 그러나 주어진 숙명이라면 거부하지 않겠다. 가뭄 때문에 흉작이 됐다고 밭을 떠나는 농민은 없다. 봄은 다시 오고 밭은 다시 갈게 돼 있다. 새로운 풍년을 기대하면서 말이다."

  • [열린우리당] 열린우리당 국정자문위원회 출범식

    • 보도자료, 2006-11-10

      고마운 것만이 아니라 여러분을 존경한다. 철학자 스피노자가 이야기했던 사과나무가 생각난다. 내일 지구에 종말이 온다고 하더라도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이야기를 어렸을 때는 말이 좋아서 기억했지만, 오늘의 상황에 비추어보면 참으로 무서운 결단이라고 말하고 싶다. 우리당의 국정자문위원으로서 131분이 참여하셨다. 제가 스피노자의 말을 인용하면 여러분 131분 한분, 한분이 모두 사과나무다. 사과나무 국정자문위원이라고 말하고 싶다.

  • 올 봄엔 나무 한 그루 심어보세요.

    • 매일신문, 2005-03-22

      철학자 스피노자가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한 것은 사과를 먹고 싶어서가 아니었다.
      어떤 절망 속에서도 결코 희망을 버리지 않겠다는 뜻이었다.

 

 

메모
  • 알박기
  • 도대체 스피노자가 어디서 나온 것임? 그게 궁금함
  • 스피노자에게 사과나무는 철학이었고, 뉴턴에게 사과나무는 과학이었습니다.

    • 말을 그럴듯하지만...
  • 취재지원선진화 방안, 신문법·국정홍보처 폐지

    • 한국기자협회, 2007-12-26
  •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오늘 사과를 따먹겠다.”
    이명박 당선자는 한 방송사의 이색 프로필 질문에서 이렇게 답했다. 이명박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을 간추린 표현이라고 할 만하다.

 

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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