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추장의 연설과 편지

시애틀추장
  • 인디언들에게 지금 살고 있는 땅을 팔고 이주하라는 요구

  • 시애틀 추장은 협상장소에서 일어나 연설

“우리가 어떻게 공기를 사고팔 수 있단 말인가? 대지의 따뜻함을 어떻게 사고판단 말인가? … 부드러운 공기와 재잘거리는 시냇물을 우리가 어떻게 소유할 수 있으며, 또한 소유하지도 않은 것을 어떻게 사고팔 수 있단 말인가? 햇살 속에 반짝이는 소나무들, 모래사장, 검은 숲에 걸려있는 안개, 눈길 닿는 모든 곳, 잉잉대는 꿀벌 한 마리까지도 우리의 기억과 가슴 속에서는 모두가 신성한 것들이다. … 우리는 대지의 일부분이며, 대지는 우리의 일부분이다.
… 우리가 대지를 팔아야 한다면, 당신들은 알아야 한다. 그 공기 또한 우리에게 더없이 소중한 것임을, 살아있는 모든 것들에게 숨결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 공기이며, 모든 아침마다 우리가 맞이하는 것도 그 공기다. 바람은 나의 할아버지에게 첫 숨과 마지막 숨을 주었다. 그 바람은 우리 아이들에게도 생명을 불어다 줄 것이다.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대지에게 일어나는 일은 대지의 아들들에게도 일어난다. 사람이 삶의 거미줄을 짜 나아가는 것이 아니다. 사람 역시 한 올의 거미줄에 불과하다. 따라서 그가 거미줄에 가하는 행동은 반드시 그 자신에게 되돌아오게 마련이다. … 대지는 인간에게 속한 것이 아니며, 인간이 오히려 대지에게 속해 있다. 그것을 우리는 안다."

 

현재까지의 상황과 근거

 

시애틀 추장
  • Chief Seattle or Sealth (Lushootseed: siʔaɬ; c. 1786 – June 7, 1866), also spelled Seathle, Seathl, or See-ahth
  • 현재 미국 워싱턴주 지역의 스쿼미시, 드와미시 원주민들의 리더
  • 워싱턴의 시애틀은 그의 이름을 따라서 붙여짐.

 

연설문의 기원
  • 추장은 Lushootseed 언어로 말하고(?) 누군가 Chinook jargon으로 번역, 제3자가 영어로 또 번역
  • 헨리 A. 스미스 박사의 영문버전

 

연설문의 출판과 수정
  • 1891년 스미스 박사 버전 출판
  • 1929년 다른 내용이 첨가되어 재출판

 

TV다큐멘터리에서 수정
  • 1960년대 환경운동으로 연설에 대한 관심 증가
  • 방송작가 테드페리가 1970년대 초 텔레비전용 영화  ‘홈(home)' 방송을 위해 내용첨가
  • 현재 가장 많이 알려진 버전

 

잘못된 인용사례
  • 시애틀 추장

    • 수잔 제퍼스 (지은이), 최권행 (옮긴이)
    • 한마당, 2004-3-20
    • 아동용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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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지나가다 2012/06/21 18:21 # 삭제 답글

    Answering Chief Seattle 책제목이 좀 이상한데요.
    I LIKE BUTT HOLE SEXX 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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