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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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국가현안
  • 나토와 미국의 대 탈레반 작전

  • 2009년 8월 대선

  • 23년간의 아프간 내전 동안 집을 떠났던 난민들의 귀환 정착문제

    • 80년대 소련 강점 시부터 소련 철수 후 종족간의 내전기간 1996년 탈레반의 학정시기 그리고 2001년 미군침공 시까지 지속적으로 발생

    • 330만은 파키스탄으로 230만은 이란으로 갔으며 해외로 약 50만이 이주하였고 국내의 타 지역으로 약 100만 명이 피난

 

 

아프가니스탄 전쟁 일지
  • 2001년 10월 7일 미국 아프가니스탄 전쟁 시작

  • 2001년 11월 13일 반탈레반 북부동맹 수도 카불 입성

  • 탈레반 정권 붕괴

  • 2004년 10월 9일 대선 카르자이 당선

  • 2008년 8월 19일 탈레반 매복 공격 프랑스군 10명 사망, 21명 부상

  • 2009년 2월 17일 오바마, 아프간에 병력 증파 

  • 3월 27일 오마바, 새로운 아프간 전략 발표

 

 

 

역사
  • 고대로부터 페르시아 제국과 알렉산더 대왕(BC 4세기) 아랍제국(7세기)과 몽골(13세기) 티무르(14세기)제국이 침략

  • 16세기 초에는 티무르의 6대손인 우즈벡(안디잔)태생의 바부르(Babur)가 내려와 카불을 수도로 정하고 델리에 무굴제국을 세움

  • 1747년 이란계 파슈툰 족(오늘날 아프간의 다수민족)이 칸다하르에 듀라니(Durrani)왕조를 세워 번성하였으나 동방의 인도(시크족)와 대립하면서 당시 인도에 진출한 영국에 도움을 요청하여 영국이 아프간에 발을 들여 놓는 빌미를 제공

 

 

영국과 소련의 그레이트게임
  • 그레이트 게임

    • 19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중앙아시아에서 영국과 러시아가 벌인 주도권 경쟁

    • 제국주의 시기 영국은 인도 이권을 지키려고, 러시아는 남하정책을 펴며 아시아로의 제국 확장을 위해 중앙아시아에서 사활적 이해를 건 경쟁

    • 아프간-파키스탄 국경은 19세기 후반 이 지역에서 경쟁하던 영국과 러시아의 이해관계에 따라 그어짐

  • 영국은 1838년부터 아프간에 발을 들여 놓아 중앙아시아에 진출한 러시아세력과 아프간의 지배권을 놓고 각축

  • 1839년에 시작된 제1차 앵글로-아프가니스탄 전쟁

    • 칸다하르에 근거지를 둔 아프간군의 대공세 속에 4천500명의 영국군과 1만2천 명의 지원인력이 단 한 명의 생존자도 없이 궤멸

    • 영국이 세운 허수아비 정권의 수장도 살해의 운명을 맞았다.

  • 1879년 영국 2차 침공

    • 완강한 저항에 밀려 이듬해에 철수

  • 1919년 3차 앵글로-아프간 전쟁

    • 아프간의 독립을 허용하는 강화조약을 체결

  • 1964년 절대군주제를 폐지하고 아프가니스탄공화국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 1979년 12월27일 소련 아프가니스탄 침공

  • 1978년 수립된 공산정권이 이슬람 세력의 무장봉기에 따라 궁지에 몰리자 소련의 개입을 요청

  • 소련군은 이슬람 저항세력 (무자헤딘·Mujaheddin)의 게릴라 항전으로 고전 끝에 많은 사상자를 내고 10년만인 1989년 철수

 

 

 

탈레반의 성장
  • 탈레반 운동은 소련의 아프간 침공 이후 파키스탄 북서부에 정착한 250만명의 아프간 난민 사이에서 탄생하고 성장

  • 소련을 등에 업었던 나지불라(Najibullah)정권은 축출되었고 랍바니(Rabbani)정권이 들어섰으나 종족간의 갈등으로 내전이 확산

  • 1996년 청년이슬람동맹(탈레반·Taliban:1994년 칸다하르에서 결성)이 집권

  • 오랜 내전 기간 많은 난민이 국외로 도피
  • 탈레반은 이슬람 원리주의 학정을 자행하여 아프간을 극도로 피폐시켰으며 폐쇄주의를 지향 국제사회의 고립을 자초

 

 

반정부세력
  • 적대세력은 대체로 세 부류

  • 그 중심세력이 바로 한국인들을 납치한 남부 산악지대의 탈레반 잔존세력

  • 이들을 지원하는 알 카에다 조직

  • 수도권 및 동부지역에서 활동하는 군벌세력 

 

외교
  • 미국의 영향력이 중앙아시아에서 확대되는 데 필요한 지정학적인 요충지

  • 카스피해 등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나오는 파이프라인이 원격지 석유 수출을 위한 최단거리의 항구와 연결되려면 서쪽의 흑해나 지중해, 아니면 남쪽의 페르시아만과 아라비아해 쪽으로 뚫고 나와야 한다. 그런데 서쪽 길은 러시아나 러시아의 간섭을 받는 그루지야, 아제르바이잔 그리고 터키 등을 거쳐야 한다. 서방국들로선 불편하고 위험하다. 남쪽 이란을 통하면 간단한데 1979년 호메이니 혁명 이래 이란은 반미적이다. 미국-이란의 오랜 반목이 어디에 연유하는가. 지미 카터 정권 때 백악관 안보보좌관을 지내고 빌 클린턴 정권 때도 대외정책에 큰 영향을 끼친 즈비그뉴 브레진스키의 <거대한 체스판>은 미국이 그 지역에서 무엇을 노리고 있는지, 그 맨얼굴을 보여준다.

  • 미국이 안전하게 중앙아시아 석유자원을 빼내는 유력한 방법 중 하나는 옛 소련의 중앙아시아 연방국들과 아프간, 파키스탄을 파이프라인으로 관통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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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도서 및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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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트 게임: 중앙아시아를 둘러싼 숨겨진 전쟁 (The)great game : on secret service in high Asia

    • 피터 홉커크, 정영목 옮김, 사계절, 200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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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waffiic 2009/10/11 10:30 # 삭제 답글

    그리고 보니 미국, 소련, 영국의 침공을 다 받은 나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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