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유재광

이 항목의 스프링노트 원문주소

 

 

개요
  • http://blog.naver.com/greycrow/99122151
  • MBC 유재광 기자
  • 2004년 6월 쓰레기만두 사건 당시 취재 논란
  • 2010년 1월 28일 아이티파견 구조대의 지원 보도와 관련하여 도미니카 강성주 대사 인터뷰

    • 보도 맥락상 강 대사가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주셨으면 좋겠다'라며 마치 구조대에 대한 지원업무를 무책임하게 임하고 있다는 인상을 줌
    • 인터뷰가 많은 사람들의 분노를 끌어냄
    • 나중에 강 대사의 앞뒤 말을 편집함으로써 결과적으로 발언의 의미를 왜곡시킴이 밝혀짐
  • 2010년 2월 1일 MBC 뉴스데스크의 사과보도
  • 2010년 2월 5일 KBS 미디어비평에 원본 인터뷰 공개

 

 

2004년 쓰레기만두 사건
  • 2004년 6월 경찰은 25개 식품회사가 불량 재료를 만두소로 사용한 만두를 만들어 팔았다고 발표

    • 쓰레기로 버려지는 병들고 썩은 무 등이 포함된 폐기처리용 단무지 자투리를 폐 우물물로 세척해 만두소를 만든 뒤,국내 25개 유명만두 및 식자재 유통업소에 만두 및 야채호빵 등의 재료로 납품해온 악덕업자 6명을 입건했다"고 발표
  • 언론들은 이를 '쓰레기 만두'로 표현하며 대대적으로 보도
  • 경찰 발표 후 관련 업계에서는 "경찰 발표가 과장됐다"고 거세게 반발
  • 당시 소규모 만두업체를 운영하던 한 사장은 쓰레기 만두의 오명을 벗겨 달라며 투신자살
  • 실제로 완제품,원료,반제품에 대한 위생검사 결과 등 업자들의 이런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증거들이 발견

    • 쓰레기라던 단무지 자투리는 단무지 제조과정에 발생하는 정상적인 자투리
    • 만두소로 가공되면서 삶는 등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인체에 유해하지도 않다는 것
    • 폐 우물물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도 음용수 기준 46개 항목 중 '탁도'만 1.28도(기준 1.0도)로 기준을 약간 초과했고 나머지는 모두 적합 판정
  • 형사처벌 과정에서는 만두소 공급업자 2명만 불구속 기소돼 2005년 집행유예를 선고
  • 이후  만두업체들은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
  • 법원 판결은 '기각'
  • 업체들은 이미 심각한 타격을 받았고 이를 이겨내지 못한 중소규모 업체들은 상당수가 폐업

 

 

쓰레기만두 사건과의 관련

동아닷컴은 이어 다른 단무지 공장 사장의 말을 인용, 지난 16일자 MBC 보도에도 비판을 가했다. 동아닷컴은 "전체 공정과정을 찍어서 그대로 보여주면 경찰의 쓰레기 화면에 대한 국민들의 오해가 풀릴 것으로 기대해 (MBC에게 취재를) 허락한 것인데, 결국 내 우려대로 16일 밤 뉴스에 공장 외곽 전경모습만 나왔다"는 단무지 공장 사장의 말을 인용하면서 "방송이 끝난 뒤 그 기자에게 항의했더니 '미안하게 됐다'고 하더라며 허탈해했다"고 보도했다.
동아닷컴은 "분명 경찰은 쓰레기 부분 뿐 아니라 공장의 이곳저곳을 찍어갔다. 그런데 왜 방송 화면엔 지저분한 장면만 나오는가"라고 되묻고 "경찰이 일부러 그런 장면만 방송사에 주었는지 아니면 방송이 그 부분만 골라 썼는지 경찰과 방송사가 머리를 맞대고 답을 내놓을 차례"라고 주장했다.

(중략)

MBC 사회부 유재광 기자는 "문제를 제기한 업체 사장과는 이미 얘기가 끝난 사안인데 동아닷컴이 왜 계속 이런 보도를 내보내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유 기자는 "동아닷컴이 오늘 언급한 MBC 기사는 16일에 다른 기자가 보도한 것으로, 보도내용은 이들 업체의 해명을 들어주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면서 "그런데도 왜 불만을 제기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유 기자는 "지난 16일자로 동아닷컴이 보도한 기사에서도, 애초 화면제공을 해준 곳이 희망하면 자막을 넣어주고 그렇지 않으면 넣어주지 않는다고 분명히 얘기를 했는데 기사에서는 마치 경찰의 화면을 받아 사용하면서 자체적으로 취재한 것처럼 보도했다"면서 "(나의) 멘트를 인용할 때도 마치 잘못을 시인한 것처럼 비틀어서 인용했다"고 불만을 나타냈다.

하 지만 당시 ‘불량만두’ 사건을 직접 취재한 KBS 사회부 김상협 기자는 “동아닷컴의 보도내용은 모 단무지 공장 사장의 말을 인용한 것인데, 이 업체의 영상화면은 방송에 전혀 내보내지 않았다”면서 “뉴스에서 보도한 화면은 다른 업체”라고 밝혔다. MBC 사회부 유재광 기자도 “당시 화면은 경찰청이 제공한 화면과 자체적으로 찍은 것을 합한 것이지만, 경찰 쪽에 확인한 결과 방송화면에 나온 공장의 ‘불량 만두소‘는 납품했거나 납품할 예정인 만두소가 분명하다”면서 “경찰 또한 이미 업자들의 확인진술서를 받았다”고 반박했다.
'만두' 기사를 언급하신 분들도 있던데, 그것도 몇년 된거 같은데 참 대단하십니다. 몇년치 제 기사를 다 보셨는지 어땠는지... 그 기사는 당시 경찰청이 낸 보도자료 가지고 모든 언론들이 다 같이 쓴 기사였습니다. 경찰 등 수사기관의 보도자료를 어디까지 신용해서 기사를 써야 하는지, 당시에도 많이 고민했고, 그 고민, 제 기사에 반영하려 나름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보신 분들껜 정말 진심으로 지금도 사죄합니다.

 

 

1월 28일 MBC 뉴스데스크 대사 인터뷰 방송
  • 강성주 도미니카 대사의 인터뷰가 방송

  • 구조대에 대한 무책임한 대사의 발언이 수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자아냄

    1264760042_600.jpg

 

 

1월 29일 MBC보도국의 유재광 기자 옹호 칼럼
[칼럼] ‘무식한’ 유재광 기자
예전에 법조출입(법원, 검찰) 기자를 할 때 당시 추문으로 옷을 벗은 뒤 강연을 하러다니던 K모 前 검찰총장은 자기가 검찰총장 할 당시 가장 무서웠던 기자들은 검찰 출입 기자가 아니라 일선 경찰서를 출입하는 신참 기자들이라고 말했다.
“사츠마와리(경찰 출입 기자를 뜻하는 은어)들은 그냥 기사를 막 써대. 내가 아니라고 해도 그냥 맞다고 기사 써. 너무 무서워. 하하하”
경찰기자의 패기를 치켜세우는듯하지만 실제로는 법조계 관례에 대해 무지하다는 조롱이 반쯤 섞인 말이었다. 법조출입 기자들은 K 전 검찰총장의 이 말을 듣고 까르르 웃고만 있었다. 결국 법조출입기자들은 컨트롤이 가능했다는 뉘앙스도 모른 채.
신입 기자는 통상 입사직후 6개월간 일선 경찰서를 돌며 수습기자를 마치고 몇 개의 경찰서를 담당하는 ‘경찰기자’가 된다. 길게는 3, 4년의 경찰 기자를 거치며 각종 사건. 사고를 취재해 취재의 기본기를 터득한 뒤 정부부처나 법조나 청와대를 비롯한 정당 등을 맡아 이른바 ‘부처 출입기자’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이때부터 기자들은 자칫 스스로 고담준론(高談峻論)을 펼치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착각에 빠질 수 있다. 그래서 과거에는 정치권 기사 가운데 정치인 추문이나 밀치고 싸우는 건 경찰기자에게, 외교부를 비롯한 각 부처에서 정책이 아닌 개별 사건사고도 경찰기자에게 이른바 ‘설거지’를 맡기는 일도 적지 않았다. 더구나 한 부처에 정통한 출입기자라는 이유로 경찰기자의 언뜻 단순. 과격해 보이는 기사에 한마디씩 개입하다보면 기사의 예각이 깎여 보도되곤 했다.
2004년 6월 이라크에서 무장납치단체에 납치·살해된 김선일 씨 사건 당시 AP통신이 외교부에 김 씨 실종 문의전화를 했는데도 담당 공무원이 상부에 보고하거나 영사과나 중동과에 확인하지 않고 무책임하게 지나쳐 화를 불렀던 사실이 드러나 화살이 쏟아질 때쯤 한 외교관이 외교부 출입기자였던 나에게 다른 非출입기자들을 흉보며
“김 기자도 자꾸 몰아붙이지 마세요. 같은 식구끼리 왜 그러십니까.” “예? 가..같은 식구라니요?”
부처 출입기자들에 대한 공무원의 기본 시각을 여실히 느끼게 해 준 순간이었다.
경찰기자는 전천후(全天候:어떠한 기상 조건에도 제 기능을 다할 수 있음.)기자이다. 입을 상처를 예감하면서도 후퇴를 모르는 멧돼지다. 국민들은 경찰기자의 보도에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이유이기도 하다.
‘경찰기자’인 유재광 기자가 아이티 현지에서 보내온 보도는 가히 충격적이다. 한국에서도 대접 못받는 소방대원들이 머나먼 아이티에서도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모습에 눈물이 핑 돌 지경이었다. 한데서 자는 이들과 달리 비교적 우아한 모습으로 뒷짐만 지고 있는 공복(公僕)들의 모습은 또 우리를 얼마나 분개하게 만드는가.
고시 출신과 비 고시 출신. 고품격의 의미. 아는 자와 모르는 자.
갖가지 단어가 엉켜 머릿속을 맴돌았다. 나라면, 한없이 부족한 나였다면, 내가 외교부 출입기자로서 아이티 현지에 갔었더라면 어찌됐을까? 외교부 간부들을 기수별로 줄줄 외면서 서로 근황을 묻다가 소방대원들의 처지에 대해 국가를 대표하는 외교관으로서의 할 일이 따로 있다는 따위의 해명에 고개를 끄덕이지는 않았을지. 그러면 공복들은 ‘무식한’ 기자가 취재 온 게 아니어서 얼마나 다행으로 생각했을까.
정부가 유재광 기자의 이번 보도를 보고 잘못을 느끼게 될 지는 의문이다. 잘못을 받아들이는 소통을 거부하며 현지 대사관에서 보내왔을 ‘해명성 본국보고’만 믿고 유재광 기자의 보도를 단지 ‘무식한 경찰기자’의 오해였다고 치부해버린다면 정말 무식한 게 어느 쪽인지 시청자와 국민들이 차차 답해줄 것이다.
김대경 기자 / 20100129

 

 

2월 1일 MBC 사과방송
  • 2월 1일 MBC는 <뉴스데스크> 다섯 번째 리포트 순서로 1월 28일 방송분량 중 유재광 기자가 리포트한 '구조대와 외교관'에 관해 보도내용을 정정하고 외교부와 당사자에게 사과

  • 권순표 앵커가 읽은 ‘구조대 논란에 대한 입장’에서 MBC는 지난 보도에 대해 본사 자체 조사결과를 발표

  • 전문

◀ANC▶지난주, 아이티 지진 피해 현장에 파견된 우리 119구조대의 열악한 처지와외교부 직원들의 모습을 비교 보도해 드렸습니다.
보도 이후, 뜨거운 논란이 일었는데이에 대한 본사 자체 조사 결과를 전해드립니다.◀END▶
지난주 본사는 보도를 통해도미니카 현지 대사가구조대가 오는게 영 탐탁치 않게여긴다는 반응이라면서 강성주 대사의 발언을 소개했습니다.
"스스로 안전을 책임지고 개인적인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만 와달라"는발언이었습니다.
하지만 자체 조사 결과실제 이 발언은 강 대사가119 구조대원을 의식한 게 아니라유엔사무총장 특별 대표와의 면담 결과를전하는 내용이었는데보도에선 면담결과라는 부분을 소개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강 대사 발언의 전체 흐름으로 볼때민간구호 단체가 준비없이섣불리 와서는 안된다는취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결과적으로 강 대사의 발언을 충실하게 전하지 못해혼돈과 오해를 낳은 점을 인정하고외교부와 당사자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사는 앞으로 이런 오류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는 대책을철저히 세울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그 밖에 논란의 소지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엄정하게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본 보도의 가장 큰 취지는119 구조대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활약하고 있고여기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다는 점을강조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점을밝혀둡니다.

  • [노컷뉴스100202] 참조

 

 

2월 3일 유재광 기자의 해명글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가 사과 방송한 대사 인터뷰 부분,
대사관 관계자는 mbc 기자가 민간 구호단체 입국 대책 묻는 질문 해놓고 그거에 대한 답변을
119 구조대를 향해 한 것처럼 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진짜로 묻습니다. 해당 발언이 민간 단체 입국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까?

아닙니다. 대사님 스스로 인사말에 이어 하신 말씀입니다.
 
물론 저희가 사과 방송한대로 유엔 특별대사 면담 결과를 전하는 발언이었는데
그점을 제대로 적시하지 못한점은 전적으로 저의 잘못입니다. 그때문에 사과 방송한거고
저 개인적으론 만신창이가 됐습니다.
 
그런데 다시 묻습니다. 그 발언이 대사님의 진의를 왜곡한 건가요.
'준비 안된 사람들은 가급적 들어오지 말라'는게 유엔 특별대사의 발언이자
대사님 생각이 아니었던가요.

그걸 전제로 나머지 말씀을 하신게 아닌가요.
 
방송에 나간 (대사님, 그게 무슨 말인가요, 적당히 하고 들어오지 말라는 건가요?) 라는
제 질문은 누구를 지칭한 걸까요. 119 구조대입니다.
그에 대한 대사님의 답변은,
"여긴 여행제한구역이다. 불요불급한 목적이 없는 사람들은 조기 귀국을 권고한다" 였습니다.

 
물론 대사님이 119를 적시해서 지칭하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민간단체라고 적시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뭉뚱거려 '우리 국민' 이라고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기사를 '그런데 현지의 우리 대사는 이렇게 구조대가 오는게 영 탐탁치 않다는 반응입니다'
라고 119인지 민간 구호단체인지 적시하지 않고 그냥 '구조대'라고만 썼습니다.
제가 언제 119가 오는게 탐탁치 않다고 썼습니까.

기사의 '이렇게'는 먹을거 마실거 준비 제대로 못하고 오는 '이렇게'를 말한 겁니다.
 
그리고 119를 지칭한다고 해도, (여기 대사관 직원들 119 구조대 서포트하러 나오신거 아니십니까?)
라는 질문에, 대사님은 "아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 않냐" 며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해주긴 하지만 대사관 본연의 임무는 아니다 라는 말씀입니다.
이런걸 '탐탁치 않'다고 하는거 아닌가요.
 
그럼 왜 사과방송했냐? 고 물으신다면, 앞서 말씀드린대로 유엔 특별대사 발언을 전달하는
과정에 나온 발언이라는걸 적시하지 않은 점. 그 부분을 사과한 겁니다.
그 부분 전적으로 저의 잘못입니다. 다시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죄송합니다.

 

 

 

2월 5일 인터뷰 원본 공개
  • 2월 5일 KBS 미디어비평에서 인터뷰 원본이 공개됨

  • 동영상이 수록된 블로그 포스팅 http://heloo.egloos.com/3577008

  • [뉴스 in 뉴스] 인터뷰 왜곡에 신뢰성 ‘흔들’

    • KBS미디어비평, 2010-2-5

  • 인터뷰 원본

    강 대사: 오늘 유엔사무총장 특별대표를 면담하고 왔습니다. 그분이 저한테 전할 말은 여기 아이티 강진 후에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 단지 이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자기 스스로 안전을 책임지고 스스로 여기에서 식사문제라든지 또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 말씀이 있었습니다.
    MBC 유재광 기자: 무슨 말인가요? 적당히 하고 오지말라는 말인가요? (주변 웃음 소리)
    강 대사: 아..그..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여기는 여행제한구역으로 되어있습니다. 아.. 여행제한구역이라는것은..

  • 방송된 인터뷰 내용

    강 대사: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주셨으면 좋겠다
    MBC 유재광 기자: 무슨 말인가요? 적당히 하고 오지말라는 말인가요?
    강 대사: 아..그..

 

 

 

메모
  • PDF 파일 검색

    • http://www.google.co.kr/search?q=filetype:pdf+

 

관련된 항목들

 

 

사전형태의 참고자료
  • http://ko.wikipedia.org/wiki/유재광
  • http://en.wikipedia.org/wiki/
  • 국가기록포털

    • http://contents.archives.go.kr/next/search/searchTotal.do;jsessionid=HfpvJbnVnzDW2fpYnKz0JHkt1vYwpBqVvF3hWTjXl6JkKdnkrnwc!-815738634?detail=0&retViewName=tot&vcu=1&totalSearchType=1&archive_type=&mode=&TO=

 

관련링크 및 웹페이지

 

 

관련기사

 

 

블로그

 

 

관련논문과 보고서

 

 

 

관련도서

 

 

관련통계

 

 

관련법률과 판례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 2011/04/20 14:2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에른스트 2011/10/11 09:31 #

    판결문 되겠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